
핵심 답변: “supposed to”는 “~하기로 되어 있다”, “~해야 한다”의 뜻으로, “suppose to”(d 없는)는 틀린 표현입니다. 또한 “be supposed to”는 기대·의무·계획을 나타냅니다.
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다 보면 ‘suppose to’라고 쓰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 ‘d’를 빠뜨리는 게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.
“be supposed to” 핵심 용법
1. 기대·계획된 일:
“The meeting is supposed to start at 9.” (회의는 9시에 시작하기로 돼있어)
2. 의무·규칙:
“You’re not supposed to park here.” (여기 주차하면 안 됩니다)
3. 기대했는데 안 됐을 때:
“He was supposed to call, but he didn’t.” (전화하기로 했는데 안 했어)
흔한 실수
- “I am suppose to go.” (X) — d가 없으면 틀림
- “I am supposed to go.” (O)
- “I am supposta go.” — 구어에서 이렇게 들리지만 쓸 때는 supposed to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‘supposed to’와 ‘should’는 같은 뜻인가요
A. 비슷하지만 다릅니다. ‘should’는 개인적 의견·권장 사항, ‘supposed to’는 규칙·기대·계획처럼 외부적 기준이 있는 의무입니다.
Q. 발음할 때 ‘d’가 잘 안 들리는 이유가 있나요
A. ‘supposed to’는 빠르게 말하면 ‘서포스트 투’가 ‘서포스타’처럼 들립니다. 하지만 쓸 때는 반드시 d를 포함해야 합니다.
핵심 정리
- ‘be supposed to’ = ~하기로 되어 있다, ~해야 한다
- ‘suppose to’ (d 없는 것) = 틀린 표현
- 기대·의무·계획을 나타냄
- ‘not supposed to’ = ~하면 안 된다 (금지)
- should보다 외부 기준이 있는 의무를 표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