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whatever” — 미국에서 이 단어가 주는 뉘앙스
핵심 답변: “whatever”는 맥락에 따라 “무엇이든”, “마음대로”, “됐어/알아서 해” 등의 뉘앙스를 가지며, 특히 무관심이나 체념의 표현으로 자주 씁니다. 미국에서 처음 누군가가 ‘Whatever’라고 하는 걸 들었을 때 ‘뭐든지?’라고 해석했는데, 사실 ‘됐어, 알아서 해’의 느낌이었습니다. whatever의 다양한 뉘앙스 1. 무엇이든, 어떤 것이든 (중립): “I’ll eat whatever you cook.” (당신이 요리하는 건 뭐든지 먹을게요) 2. 마음대로, 됐어 (무관심·체념):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