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핵심 답변: 수동태는 행위자보다 행동의 대상이 중요하거나, 행위자를 모르거나 언급할 필요가 없을 때 씁니다.
미국에서 영어를 쓰면서 수동태는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자주 쓰인다는 걸 알았습니다. 특히 뉴스, 공지, 학술 글에서 정말 많이 나옵니다.
수동태를 쓰는 상황
1. 행위자를 모를 때:
“My bike was stolen.” (내 자전거가 도난당했어 — 누가 훔쳤는지 모름)
2. 행위자보다 대상이 중요할 때:
“The building was designed by Zaha Hadid.” (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물 — 건물이 주제)
3. 행위자를 언급하지 않아도 될 때:
“The meeting was canceled.” (회의가 취소됐어 — 누가 했는지 중요 X)
4. 격식·공식 문서:
“All applications must be submitted by Friday.”
수동태 기본 구조
be동사 + 과거분사 (+ by + 행위자)
- “The report was written by the team.”
- “Mistakes were made.” (유명한 정치 수동태 표현)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수동태와 능동태 중 어떤 게 더 자연스러운가요
A. 일상 대화에서는 능동태가 더 자연스럽습니다. 수동태는 행위자를 숨기거나, 대상을 강조하거나, 격식 있는 글에서 씁니다.
Q. ‘Mistakes were made’는 왜 유명한 표현인가요
A. 정치인들이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쓰는 표현으로 유명합니다. 행위자가 없으니 ‘누가 했는지’가 모호해지죠.
핵심 정리
- 수동태 = 대상이 중요하거나, 행위자를 모르거나, 언급 불필요할 때
- 구조: be동사 + 과거분사 (+by+행위자)
- 일상 대화: 능동태가 더 자연스러움
- 뉴스·공지·학술 글에서 수동태가 자주 등장
- ‘Mistakes were made’ = 책임을 피하는 수동태 예시